문학과감성

무시로

2017. 10. 11. 13:04




      無時路(무시로)





실타래 얽힌 고된 길 따라서
세월만 흠뻑 적셔 둔 헛발길

스산한 웃음 얼굴 빛 물들어
깊고도 깊은 가슴 속 멍들어

쓰라린 바람 멈출 줄 모르고
쓰러진 가슴 어쩔 줄 모르네.



시인 연 지인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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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도서출판 문학과감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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