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극장

영원한 삶

2017.02.14 11:07
영원한 삶





매순간
삶과 죽음의
경계에 살고 있는 우리는
~수 있는 삶과
~수 없는 죽음
~수 없는 삶과
~수 있는 죽음을 살고 있다.
이 世上의
富貴榮華와
肉身의 慾心
見物生心을
쫓아 사는 사람은
~수 없는 삶을 살고자 함이요.
저 世上의
富貴榮華를 바라보며
믿고
謙遜한 삶을
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은
~수 있는 죽음을 바라보며
사는 사람이다.
새벽 풀잎에 이슬 같은
우리네 人生
~수 있는 죽음을 바라보며
살아봄도 좋지 않겠는가....



시인 임헌영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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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사랑극장출판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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